도함수의 부호 분석
- 1f′(x) = 3x² − 3 = 3(x − 1)(x + 1) 로 인수분해→ 미적분 §3.1.2 p.74
- 2f′(x) = 0 → x = -1, 1
- 3부호 표를 그려서 부호 변화 확인 (+ → −는 극대, − → +는 극소)
- 4x = -1에서 극대, x = 1에서 극소
- 5f(-1) = 3, f(1) = -1
문제 단위 학습 허브4.82,401회 조회
닮았지만 다른 두 개념을 같은 것으로 다뤘어요.
예: "극값의 x좌표(위치)"와 "극값(함수값)"을 같은 숫자로 적었어요.
닮은 개념 두 개를 한 줄로 정의하고, 차이를 한 단어로 적어보세요.
문제 유형에 맞는 접근 순서가 아직 정해져 있지 않아요.
예: 극값 문제에서 "도함수 → 부호 변화 표 → 함수값" 순서를 건너뛰었어요.
같은 유형 3문항을 풀이 순서 5단계로 적어보면 굳어져요.
예상 3등급 — 중위권 — 단계별 풀이까지 함께 (4개 섹션 자동 펼침)
함수 f(x) = x³ − 3x + 1의 극댓값과 극솟값을 구하시오.
도함수의 부호 변화로 함수의 증감을 판단하는 능력은 수능 미적분의 가장 자주 출제되는 주제예요. 이 문제는 "f′(x) = 0이면 무조건 극값"이라는 흔한 오개념을 시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됐어요.
f′(x) = 0 이 되는 x를 찾았지만, x = -1과 x = 1에서 함수값을 대입할 때 부호 변화 표를 안 그리고 추측. ②번 (극댓값 1, 극솟값 -3)은 두 극값을 뒤바꾼 패턴.
f′(x) = 0을 푼 후 반드시 부호 변화 표를 그려 극대·극소를 식별. 함수값(극값)은 그 다음 단계.
✓ 정답 — 부호 변화 표를 정확히 작성한 학생들
극댓값과 극솟값의 위치(x값)를 그대로 극값(f(x)값)으로 기재. 흔한 혼동.
f(0) = 1을 극값으로 오인. 도함수를 안 구한 학생.
f(1) = -1 대신 부호 부주의로 +1로 계산. 계산 실수.
3차함수 모양 추정만으로 단조함수로 잘못 판단. 미분 자체를 안 함.
f′(x) = 3(x²−1) 그래프는 x = ±1에서 0을 통과. 통과 방향(+→− 또는 −→+)이 극대·극소를 결정. 인터랙티브 슬라이더로 부호 변화를 체험.
“왜 f′(x) = 0이라고 무조건 극값이 아닐까? 2분 안에 친구에게 설명해보세요.”
극값은 도함수의 부호가 변하는 곳에서만 발생합니다. f′(x) = 0인 점을 찾았다면 반드시 부호 변화 표를 작성하고, 부호가 +에서 −로 바뀌면 극대, −에서 +로 바뀌면 극소입니다. 부호가 변하지 않으면 극값이 아닌 변곡점일 수 있습니다.
야 이거 진짜 함정이야. f'(x) = 0이면 일단 의심해. 그 점 좌우로 부호가 정말 바뀌는지 봐야 돼. y = x³ 같은 거는 x = 0에서 f'(0) = 0이지만 그냥 통과하잖아. 부호 표 5초 그리는 게 답이야.
부호 변화 표 안 그리면 무조건 틀린다. f′(x) = 0 푸는 건 누구나 한다. 거기서 끝낸 학생 70%가 ②번 같은 함정에 빠진다. 표 그리는 데 10초 걸린다. 그 10초가 4점이다.
극값 개념은 17세기 페르마(Fermat)가 "최댓값·최솟값에서 접선 기울기가 0"이라는 통찰을 발표한 데서 시작했어요. 이후 라이프니츠와 뉴턴이 미분 개념을 정립하면서 도함수의 부호 변화로 극값을 판단하는 방법이 일반화됐습니다.
경제학에서는 한계비용·한계수익이 0이 되는 지점이 이윤 극대화 지점. 머신러닝 경사 하강법(gradient descent)도 ∇f = 0인 지점을 찾는 알고리즘. 부호 변화를 확인하지 않으면 안장점(saddle point)에 갇혀 학습이 멈춰요.
부호 변화 없으면 극값 없음. f′ = 0은 시작일 뿐.
여기까지 봤다면 한 줄로 닫아요 — 코치에게 묻거나 복습 큐로 돌아가요.